성심예공원 온라인 스토어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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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스토리를 들어보세요.

성심예공원 온라인 스토어의 스토리 입니다.



‘작은 나무도 소중하니까.'


첫 시작은 작은 기러기 조각이었습니다.

고재 춘양목*으로 창호를 만들고 남은 작은 자투리 나무들이

버리기에는 너무나 아깝고 소중해서 그 나무를 모아다가

작은 기러기를 조각하여 새로운 생명을 넣어주었습니다.


시간을 되돌리지 않는 이상 이제는 더 이상 살 수도 없는

다시 만들기 위해서는 몇십년 몇백년이 필요한 나무들의 작은 부분까지도

소중하니까. 그 소중한 시간을 담아 아름다운 작은 소품을 만들어 보자는 마음으로

아름다운 예술품을 만들기 시작하였고

그렇게 만든 작은 소품들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성심예공원 온라인 스토어를 만들었습니다.


그때그때 창호 제작후에 남은 나무들을 주로 사용하기 때문에

각각의 소품들은 나무의 종류가 다양합니다.

그래서 같은 모양의 소품이라도 하나하나 조각하는 모습이 다르고

사용한 나무도 다르고 색도 다양하기에

이 세상 하나뿐인 특별한 것으로 간직되어집니다.


*고재 춘양목 : 최소 100 년 이상 자란 한국 소나무를 이용하여 만든 

                      100 년 이상 된 한옥에서 나온 가장 좋은 품질의 소나무. 

                      즉 최소 200년(살아서 100 년, 죽어서 100년) 의 시간을 보낸 

                     소나무를 고재 춘양목이라고 말합니다.